빡런하려고 나왔는데 밥먹고 뛰었더니 4.5키로지점에서 배땡겨서

돌아오는길에 강제 이지런함

돌아오는길에 용신역 근처서 족제빈지 너구린지 봐서 시껍했다

달도 작은데 비도왔어서 느낌이 스산한데 어떤 미친놈이

길냅두고 나무있는  풀숲을 헤집고  돌아다녀서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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