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트랙에서 사람들 눈도 못마추지고

쓰레기 아무대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어제 알파3 구매 성공하고 ALPHAFLY3 BOLT 오우너가 되고 난 후에는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 합니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서 버렸고




트랙 1레인 뛰는 사람들 눈도 못마추던 제가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 또박또박 말하고,

1레인에서 인터벌치는것도 자유자재로 가능해졌습니다.




아무리 기분 나쁜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내가 누구?"



"ALPHAFLY3 BOLT OWNER"


하면서 웃으니 기분도 좋아집니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