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못생겼거나 평범한 사람은 러닝 뛰는 모습 보면 그냥 아무 생각 안들고 그저 그런데 잘생기거나 와꾸 ㅍㅌㅊ 이상에 훈남 급이 러닝 하면서 달리는 모습 보면 시너지 효과 발생해서 존나 더 간지나는듯
헉 들켰다!
아무생각 안나게 해드렸습니다^^
보행자들이 호다닥 도망가면 멧돼지인줄알고 도망가는거지?
나 좀 그만 훔쳐봐
여시1 : 언냐 저기 언냐 남친 뛰어간다 // 여시2 : 이 썅년이 뒤질라고 // 뛰어가던 런갤러1 : (시무룩) ㅠㅠ
런완얼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