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못생겼거나 평범한 사람은 러닝 뛰는 모습 보면 그냥 아무 생각 안들고 그저 그런데 



잘생기거나 와꾸 ㅍㅌㅊ 이상에 훈남 급이 러닝 하면서 달리는 모습 보면 시너지 효과 발생해서 존나 더 간지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