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마트에서 장을 본 뒤 짐을 실어놓고 러닝을 갔다왔습니다. 그리고 러닝이 끝나자마자 비맞은 생쥐꼴로 다시 한번 이마트 식품코너로 달려갔습니다. 21시 경에는 초밥에 할인이 붙으니까요.

빠른 속도로 장을 보고 집에 오자마자 초밥과 백화수복 한 컵을 마셨습니다.

오늘의 달리기를 복기해보니 오랜만에 신은 하페템도 좋았고 기온도 괜찮았고 초밥을 먹어서 그런가 아무튼 좋았던 기억만 남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