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페이스는 6분대
풀마는 7분 후반대로 나오고 그냥 완주 자체에 의미를 두는 런린이임
근데 내가 40km를 3번 해보고 느낀건데
러닝이 20km를 넘어가면 그냥 이게 몸에 좋다 이런 느낌보다 진이 빠지고 건강이 나빠지는 느낌이 듬
뭐랄까
10km는 알차게 훈련했지만 쪼금 아쉬운 거리?
20km는 지치지만 정말 지방 분해도 빡세게 했고, 고되게 훈련한 느낌
30km부터는 그냥 진만 빠지고, 이게 무슨 의미지? 몸이 상할거 같은데?
이런 느낌이 듬..
러닝 계속 해서 고수가 되면 내가 10km~20km에서 느끼는
"아 훈련 잘되었다" 이런 기분을 30km, 40km에서 느낄 수 있음?
런린이 컷 너무 높다...
ㄴㄴ 많이뛴다고 30 40에서 그런 기분은 없고 30넘어가면 데미지오는게맞음
기만자
저도 작년에 풀마 처음 나갔는데 대부분 30km 넘어가면서 걷기 시작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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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이거 연구 논문 벌써 여러차례 나왔잖아. 하루 30분 러닝이 가장 적당하고 그 이상 뛰면 오히려 수명 줄어든다고.
겨우?
그래서 보통 하는 말이 건강과 취미를 동시에 잡으려면 하프까지
40k를 3번이나 뛰었는데 런린이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