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임

키 174에 78.6 찍고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본격적으로 달림
22년 7월부터

1달 100km 정도 마일리지였고
간식은 원래 안 먹고 술은 주 3회 마시는데
초반 1년은 뛰어도 살 별로 안 빠졌다.
그래프 보면 1년 동안 3.5kg 정도 빠짐
23년 7월 75kg

그러다가 23년 8월에 술 먹고 크게 다친 일이 있어서
이때부터 지금까지 술을 거의 끊음. 6개월 동안 9kg 감량
지금 24년 2월에 66kg 달성.

식단 1도 안하고 월 마일리지 100km로 동일하고
달라진건 주3회 마시던 술을 끊은거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