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35살 좋소 200따리 재직..작년부터 취미로 러닝 시작..자격증이고 뭐고 하루에 러닝 딱 조지고 나면..땀 쫙 빼고 도파민 뽕 차오르면서..뭔지모를 충만함에 아.. 오늘도 열심히 살았구나..그리고 맛있는거 딱 먹고.. 런갤 들어와서 눈팅조짐..그러고 하루가 끝남.. ㅅㅂ 난 어디로 가는가..- dc official App
난 다이어트 땜에 시작햇는데 다이어트는 뒷전이고 전보다 더 많이먹고 많이 뛰는중임 ㄷㄷ - dc App
ㅎㅎ... 술 한 잔 합시다 - dc App
나도 공부해야하는데 러닝에 너무 빠져살아서 친한형한테 고민이야기했거든? 근데 형이 운동을 하는건 공부만큼 또는 더 값진 행위를 하는거라 상관없을거 같다고 하시더라. 지금은 뛰는게 너무 재밌으니까 이러지만 공부와도 언젠가 병행해야지.
나는 30대인데 20대면 공부에 집중하라고 하고 싶은데 30대는뭐... 인생은 lsd같은 거잖아.. 방향성만 맞으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