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맨날뛰다가 신스프린트?같은 증상있어서 3일쉬고 이틀에 한번씩만 무리안하고 키로당 5분페이스로 4키로씩만 뛰고있는데 천천히 오래뛰려했었다가 천천히 뛰면 자세가 망가지고 부상이 생길꺼같아 항상 이 페이스로 뛰고있습니다 키로수를 늘리고 싶은데 그냥 안힘들면 계속 뛰면되나요? 아니면 천천히 뛰는게 익숙해지도록 그냥 계속 천천히 뛰어봐야하나요?
그리고 혹시 심박수 조절하는 팁이있을까요?
댓글 13
저는 개인적으로 천천히 뛰든 빠르게 뛰든 일정한 리듬을 유지할 수 있는
자신의 달리기 모션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듬은 유지하되 주기만 달리 하므로써 빠르고 느리고를 조절할 수 있게끔요..
일단 빠른 속도든 느린 속도든 익숙한 모션을 하나 찾으시고 하나씩 소거법으로 다듬어 나가시는게 어떨까요?
꾸준하게 비슷한 거리, 비슷한 페이스로 달리기를 하시다 보면 심박수는 자연스레 안정화가 됩니다.
애플망고바나나(moonglade7)2021-09-24 19:36
답글
조언감사합니다
익명(223.39)2021-09-25 12:57
천천히 길게 뛰세요. 천천히 뛰면서 자세를 교정해 보세요.
익명(220.127)2021-09-24 19:36
답글
천천히 뛰는걸 연습해보겠습니다!
익명(223.39)2021-09-25 12:57
천천히 뛰면 오히려 편하게 자세가 잘나와야 됩니다
신스도 잘못된 자세로 인한 거고요 ㅜ
5분 페이스 말고 더 천천히 편한 자세로 뛰려고 해보세용 - dc App
박템페(pjy03393115)2021-09-24 19:38
답글
자세를 바로잡아야봐야겠네요 조언감사합니다
익명(223.39)2021-09-25 12:58
속도에 따라 케이던스나 자세가 어느정도 변하는건 당연한건데 가 차이가 크지 않아요. 그리고 자세는 빨리 뛸 때 무너지지 천천히 뛸 때 무너지지 않습니다. 조깅이 부족한 상태에서 지속주로 들어갔을 때 주로 생기는 현상인데 거리 늘리면서 조깅 많이하세요. 진짜 어지간한 자세 문제는 조깅 많이 하면 다 해결됩니다.
익명(118.235)2021-09-24 19:41
답글
감사합니다
익명(223.39)2021-09-25 12:58
제가 5km를 PB는 430이지만 보통 440~500안에서 끊는 편인데 이번달에 조깅 8킬로 10km 12km 하고 나니 5km 뛰는 게 훨씬 편해졌습니다. 17년도에 하프를 두차례 528 535 페이스로 한 적은 있는데 그 뒤론 그 정도 장거리 한번도 안 뛰었거든요. 가볍게 달리기로 거리 늘려보시는 거 한번 추천드려봅니다. - dc App
아키라(jju87)2021-09-24 23:02
답글
저도 페이스 높여서 뛰면 다리에 무리가 오고 하뛰하쉬 안 하면 안 되는데 페이스 1분쯤 떨어뜨린 조깅으로 하면 뛰고 나서도 부담이 매우 적습니다. 어제 12km 뛰고 오늘 5km 440으로 뛰고 또 막 10km 뛰었는데 컨디션 좋아요. 물론 주말 하루이틀 정도는 쉬겠지만 요ㅎ - dc App
저는 개인적으로 천천히 뛰든 빠르게 뛰든 일정한 리듬을 유지할 수 있는 자신의 달리기 모션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리듬은 유지하되 주기만 달리 하므로써 빠르고 느리고를 조절할 수 있게끔요.. 일단 빠른 속도든 느린 속도든 익숙한 모션을 하나 찾으시고 하나씩 소거법으로 다듬어 나가시는게 어떨까요? 꾸준하게 비슷한 거리, 비슷한 페이스로 달리기를 하시다 보면 심박수는 자연스레 안정화가 됩니다.
조언감사합니다
천천히 길게 뛰세요. 천천히 뛰면서 자세를 교정해 보세요.
천천히 뛰는걸 연습해보겠습니다!
천천히 뛰면 오히려 편하게 자세가 잘나와야 됩니다 신스도 잘못된 자세로 인한 거고요 ㅜ 5분 페이스 말고 더 천천히 편한 자세로 뛰려고 해보세용 - dc App
자세를 바로잡아야봐야겠네요 조언감사합니다
속도에 따라 케이던스나 자세가 어느정도 변하는건 당연한건데 가 차이가 크지 않아요. 그리고 자세는 빨리 뛸 때 무너지지 천천히 뛸 때 무너지지 않습니다. 조깅이 부족한 상태에서 지속주로 들어갔을 때 주로 생기는 현상인데 거리 늘리면서 조깅 많이하세요. 진짜 어지간한 자세 문제는 조깅 많이 하면 다 해결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5km를 PB는 430이지만 보통 440~500안에서 끊는 편인데 이번달에 조깅 8킬로 10km 12km 하고 나니 5km 뛰는 게 훨씬 편해졌습니다. 17년도에 하프를 두차례 528 535 페이스로 한 적은 있는데 그 뒤론 그 정도 장거리 한번도 안 뛰었거든요. 가볍게 달리기로 거리 늘려보시는 거 한번 추천드려봅니다. - dc App
저도 페이스 높여서 뛰면 다리에 무리가 오고 하뛰하쉬 안 하면 안 되는데 페이스 1분쯤 떨어뜨린 조깅으로 하면 뛰고 나서도 부담이 매우 적습니다. 어제 12km 뛰고 오늘 5km 440으로 뛰고 또 막 10km 뛰었는데 컨디션 좋아요. 물론 주말 하루이틀 정도는 쉬겠지만 요ㅎ - dc App
장거리도 한번해봐야겠네요 조언감사합니다
넵 안힘들면 계속 가시면 되죠
자세부터 정비하고 뛰어보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