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일요일 첫 하프 대회 앞두고 거리를 50% 이상 줄이려는데

2시간 뛰던 날 1시간 뛰고 1시간 뛰던 날 30분 뛰려니까
왠지 감질맛나고 심심하고 불안한 느낌??


오늘은 30분 550 템포런만 하려다가

워밍업 후 마음을 바꾸고 꼴리는 대로 뜀


주중엔 진짜 쉬엄쉬엄 회복런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