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자세 고치고 숨 안차는 척하고 존나 멋지게 달리는 척함
근데 뭔가 의식을 해서 오히려 자세가 부자연스러워지는 느낌인데
이거 정상이냐 무슨 정신병도 아니고 왜 또래 여자들만 지나가면 몸이 고장나는 느낌이냐
또래 여자들 마주치면 노인네들 지나갈때처럼 npc1로 안보이는 게 스트레스다
괜히 자세 고치고 숨 안차는 척하고 존나 멋지게 달리는 척함
근데 뭔가 의식을 해서 오히려 자세가 부자연스러워지는 느낌인데
이거 정상이냐 무슨 정신병도 아니고 왜 또래 여자들만 지나가면 몸이 고장나는 느낌이냐
또래 여자들 마주치면 노인네들 지나갈때처럼 npc1로 안보이는 게 스트레스다
걔네도 다 똑같은 사람이니까 괜히 긴장할 필요없음.
물 빼고 뛰어봐
수컷 본능 ㅋㅋ
대부분 남자들이 이러나
대부분이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그리 이상해 보이진 않음.
정상이라고 봄
굳이 여자 한정이 아니라 추월할 땐 늘 숨 안차는 척 함
성기능이 아직 정상이라는 뜻임
무의식에서 일말이라도 번식가능성이 있는 대상이라고 느끼고 있다는 뜻임 아예 늙은 아저씨들은 젊은 여자가 지나가면 빤히 쳐다보되 몸이 굳진 않는데 이건 그림의 떡이라는걸 지도 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