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목표가 기록세우는거고 체계적으로 달려보고싶은사람은 해당안되는거긴한데 일단 처음뛰어보고 핸드폰들고뛴다는사람들은 그냥 목적이 다이어트나 체력증진인 경우가 많잖아
갤워치4가 당근찾아보면 10만원 비싸봐야 12만원정도하는데

어차피 진짜 이제막 시작하는 런린이라면 많이뛰어봐야 10k 진짜 꾸준히뛰어봐야 1년이면 하프정도 뛰지않을까싶은데

냅다 가민 265이상 모델사라고하면 부담스럽기도하고

솔직히 러닝용품잘모르는데 가민55추천해주면 실물딱보는순간
이게왜 스마트워치? 싶기도하자나..

쓰면서 서울살면 손목닥터9988이런거나 토스나 은행어플 걸음수마다 포인트주는거 같이받아먹으면서 뛰면 대충 몇만원은 세이브되니까

갤워치 마냥 GPS 쓰레기라고 쓰지말라고하기도 애매한거같음
기록이 아얘안되는것도아니고

1년정도지나서 이제 러닝이 내 일상루틴에 스며들고난다음 좀더 비싸고 좋은워치사도 상관없을거같음..

반박시 님말이 다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