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전자칩으로 모든게 인식가능한데

왜 마라톤은 아직도 선수가 직접 그것도 옷핀으로 비싼옷 상해가면서 대형 배번을 달아야하는지

생각해보자 칼랙싱글렛을 20만원 주고 삿는데 옷핀박다가 찢어진 상황을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