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 150에 맞추면 얼추 600 페이스라서 이 속도로 뛰다가 종종 빠르게 달리면 4분 정도 페이스인데,

트랙을 차고나가는 느낌과 맞바람이 참 기분 좋더라. 


이정도가 되어야 비로소 달린다, 라고 할 수 있는 속도인거 같은데 나야 런린이라 금방 심박이 올라서 다시 페이스를 내려야 하지.


400 정도가 조깅페이스면 진짜 달릴 맛 나겠더라.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