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날에 살짝 감기기운 있어서 걱정했는데 멀쩡해서 다행

대회 전 날에 호텔에서 잘 때 항상 잠 거의 못 잤는데 처음으로 잘잔 듯

호텔이 집결지 2.2k정도 되서 웜업겸 짐 들고 뜀

날씨 온도 작년 서울달리기랑 비슷비슷

감성샷 한스푼

사람 바글바글...  풀 15000명

김프로 아조씨랑 겨우 만났는데 한국분 사진 찍어주고 계셨음

아버지랑 아들인 듯 

에키덴 베넥과 알파의 만남

따봉

완주 후 따봉 사진

생각보다 오르막길이 있다

30중후반 부터 완전 퍼졌다가 40킬로부터 내리막 좀 있어서 다시 회복하고 악깡버로 달림...

다 죽은 얼굴

지나가던 동탄마클형님이 사진 찍어주고 가심 감사함다

이거 받을려고 교토왔다...

그리고 생각보다 한국분들 많았음

수수한 기록이지만 피비

후쿠오카보다 2분31초 앞당겼다...

물에 젖어서 무릎 테이핑 아래로 내려가서 데미지 살짝 있는 듯 

날씨는 10도로 시작해서 15도까지 간 듯 덥다

싱글렛 입길 잘한 듯

또 장실로 2분 까먹음... 풀 5번 중에 진주 빼고 다 장실갔네

마일이 형편없어서 서브4만 하려고했는데 생각보다 상태 괜찮아서 열심히 달림

그래도 월마일60따린데 이정도면 만족

김프로 아조씨와 참았던 맥주타임

가라아게인데 뭔가 좀 다르네 

피니쉬가 호텔이랑 좀 멀어서 환승하고 단바구치역 풍경 굿

감성 한스푼

다음은 2주 뒤 도쿄마라톤으로 찾아뵙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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