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에서 이번에 각잡고 대기질 분석하러 한국 옴.
대기 관측용 항공기에 첨단장비 싣고 아시아 ( 한국 필리핀 태국 말리이시아 ) 싹 돌고
위성 관측한 데이터랑 싹 정리해서
ㅈ세먼지 누구 책임인지 분석한다고 함
아시아에서 왜 특히 겨울에 오염물질이 많이 축적되는지,
또 오염물질이 대기 흐름을 타고 어떻게 국경을 넘어가는지 다 확인한다 하는데
근데 과연 중국이 뭐 꿈쩍이나 하려나
https://www.youtube.com/watch?v=fcMYNhviCiM
미국 나사와 띄운 하늘 위 연구소...아시아 대기질 연구 / YTN[앵커]한반도 대기질을 함께 연구해온 국내 연구진과 미국 나사가 연구 범위를 아시아로 넓힙니다.첨단 장비를 탑재한 항공기 6대와 우리 환경위성을 동원해 아시아 지역을 관측할 계획입니다.관측용 항공기가 운용될 오산 미군기지를 김평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커다란 항공기 안에 들어...www.youtube.com
한국이 눈치 보느라 알아도 직접 발표 못하고, 결국 미국에 의뢰? ㅎ
확실한 데이터가 잇어야 할말을 제대로하지. 근데 결국 나사도 중국 안에 들어가서 분석하지 못하는이상 중국이 자기네 먼지 아니라고 발뺌할거같다
내생각애도 짱개들 무조건 발뺌할듯 - dc App
이미 몇 년 전에도 해서 미세먼지 심한 날엔 중국발 비중이 높은걸로 결론 한 번 냈는데 짱깨답게 꿈쩍도 안함
ㅇㅇ 이번엔 뭐가 다르려나 국제적으로 중국 압박 들어가야지
탄소세나 환경세로 눈탱이 좆나 후려쳐서 무역장벽으로 제조업 킬각 빌드업. 아니면 프레온가스 몰래 사용하는 증거 잡을려고 하나...오존층 빵꾸 다시 커지고 있음
오 그런 시나리오가... 중국이 석탄과 벙커c유 쓰레기소각 등이 엄청난거 같은데
짱깨들이 힘이 더 쎄니 명분은 있어도 암말도 못하는거지 머 들은척도 안할텐데 ㅋㅋ
꿈쩍도 안 한다는건 우리 생각이고 전 세계적으로 근 10년간 가장 성공적으로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인 나라가 중국이더만 원채가 워낙 많이 배출했었으니까 그런거고 꿈쩍도 안 한다는건 어패가 있는 듯
WHO는 초미세먼지 안전 기준을 연평균 5㎍/㎥로 규정한다. 중국의 연간 평균 초미세먼지 노출은 1990년대 이후엔 꾸준히 증가해 2006년에 50~60㎍/㎥ 사이로 나타났다. 2013년부터 변화가 일어났다. 꾸준히 감소해 2021년 33.3㎍/㎥ 수준으로 감소했다. 연구팀은 “중국의 대기오염 감소 속도가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많이 줄였네. 아직 많이 멀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