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가 10~15km뛸 때 항상 평균 170 정도 나오고
위 사진에 나와있는 어제같은 경우에는 165까지도 떨어져
내 페이스에 비해서 너무 낮은거 같은데
이거는 어떻게 의식하고 달려야 높일 수 있을까??
나도 180 190으로 안정적이게 뛰고싶어
아직도 뛰는 자세나 폼을 잘 모르겠네
케이던스가 10~15km뛸 때 항상 평균 170 정도 나오고
위 사진에 나와있는 어제같은 경우에는 165까지도 떨어져
내 페이스에 비해서 너무 낮은거 같은데
이거는 어떻게 의식하고 달려야 높일 수 있을까??
나도 180 190으로 안정적이게 뛰고싶어
아직도 뛰는 자세나 폼을 잘 모르겠네
나는 유투브 180bpm 노래모음 듣고 뛰었음 처음엔 개빡셌는데 두달에 250키로 뛰고 나니 아무것도 안듣고 해도 적응되서 자동으로 178~184 됨
그게 노래 들으면서 뛴다는게, 약간 그 박자 맞춰서 발을 내딛는거임?? 뭐 약간 드럼비트 그런거에 맞춰서?
유튜바에 케이던스 180 음악치면 주르륵 나온다 그거 달으면서 달려
노래는 근데 가사랑 그런것 때문에 비트가 안들리면 중간중간 발 타이밍을 못 맞출 거 같아서 조금 지루하긴 해도 아래 댓처럼 메트로놈 들으면서 뛰어봐야겠다 !
달리는 메트르놈 같은 어플키고 달려보는 것도 도움될 거 같아요... 첨엔 bpm빠른 노래 키고 달려도 잘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 - dc App
노래는 어디에 딱 딱 맞춰야할지 감이 잘 안잡혔는데 달리는동안 조금 지루할 거 같긴 해도 메트로놈이 제일 좋을 것 같네 ㄳㄳ
케이던스는 사람마다 맞는 수치가 있어서 부상이 없으면 굳이 안올리셔도 된다고 하네요~~ 메트로넘은 너무 기계음이라... 유튜브 180bpm 같은걸로 검색해보시면 가사없는 음악있는데 그런걸로 하시는게 조금 덜 지루해서 괜찮더라구요
먼저 180spm에 익숙해지기위해 메트로놈으로 박자감을 익혀보고, 그다음에 팔치기에 케이던스를 맞추면 됨. 팔치기가 느려지면 다시 팔치기 속도를 올리면서 발도 180에 맞춰주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175spm 정도 나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