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랜 운동 경험상 어떤 운동이든 그런 욕심 들때가 가장 위험하고 부상의 위험이 도사릴때임.

처음 러닝을 시작할때 가졌던 그냥 행복하게 부상없이 달렸으면 좋겠다 라는 그 초심을 끊임없이 잃지 말아야 댐.

첫 하프 뛸때 좀만 더 무리하게 뛰면 2시간 언더 찍겠는데? 이 생각 들때 아 난 원래 안다치고 완주가 목표였지 라며 다시한번 초심을 되새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