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를 저렇게 뛰는게 가능한가?
아슬아슬하게 포어가 아니라,
그냥 누가봐도 포어스텝.

속도도 무쟈게 빠르던데.
한명은 대략 420~30에 신발이 페가수스였음.
다른 한명은 440 페이스에 완벽한 팔자 스텝.

보폭은 짧은대신 케이던스가 거의 190대 중반은 나올 듯 싶은데
이게 인자강들이라 저런걸까 싶기도 하고.
본인은 늘 발목이 아팠던터라,
포어로 뛰는 저 두명이 기억에 강렬히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