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런린이 입니다 


촌동네 러닝하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서 외롭게 뛰고 있어요


러닝하는 사람 만나면 쌍따봉을 날려줄꺼라고 벼르고 벼르고 있었는데


그 느낌 아시나요? 뭔가 뒤에 있는 느낌? 뭐가 다가오는 느낌?


갑자기 뭔가 슝~ 하면서 나를 지나쳐서 가는데 바람이 일어나더라~


근데 보니 바람막이에 k-water 3초만에 시야에서 사라짐~


현역 선수인지 선출인지 모르겠지만 엘리트선수는 대단하거 같아요


엄청 멋있어보이고 막 말걸어보고 싶고 친해지고 싶고 그런 느낌? ㅎ


담에 보이면 따라 잡는건 말도 안되고 길을 막어서라도 쌍따봉을 날려주겠다! (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