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시작할 때630~700) A 크루에서 여자 2명 사귄 후 탈퇴하고 다른 크루 갔거든?


그리고 새로 옮긴 B에서는 정말 달리기만 하자며 530에 15~20km 뛰는 그룹이랑 어울리기 시작했다.

물론 거기도 여자들이 있긴 한데....


정석근 코치처럼 러너 특유의 표독스러움 그게 너무 강해서 도저히 못 만나겠더라.

몸이야 워낙 잘 뛰니까 마르고 튼튼한데 성격이나 외모에서 오는 그 아우라가 일반적이지 않아.


다른 운동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러닝은 오래 고일수록 도저히 여성으로서 매력을 못 느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