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념있는 견주는 소수고
(산책시킬때 개새끼 중앙통행 막고 사이드로 몰면서 시키면 잘하는거)
대부분은 그냥 개새끼 지 혼자 싸돌아댕기게 얼레벌레 시키는 경우가 태반임
예전엔 아줌마들이 많은줄 알았는데 요즘은 남여노소 불문하고 많음
그나마도 지가 잘못시키는건줄 알기라도 하면 괜찮은데
울애기ㅠㅠ 이 지랄 하면서 감싸니까 더 빡침
(산책시킬때 개새끼 중앙통행 막고 사이드로 몰면서 시키면 잘하는거)
대부분은 그냥 개새끼 지 혼자 싸돌아댕기게 얼레벌레 시키는 경우가 태반임
예전엔 아줌마들이 많은줄 알았는데 요즘은 남여노소 불문하고 많음
그나마도 지가 잘못시키는건줄 알기라도 하면 괜찮은데
울애기ㅠㅠ 이 지랄 하면서 감싸니까 더 빡침
나 얼마전에 러닝하는데 맞은편에서 개랑같이 오는데 개가 갑자기 나한테 존나 짖으면서 달려드는거야. 내가 멈췄거든. 근데 시발 주인색기 표정이 어쩌라고 니가 달려드니깐 짖는거아냐 라는 눈빛으로 쳐다보더라.... 진짜 어이가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