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달리기 전혀 안하고 저번주에 1킬로 정도 가볍게 뛰어보기만 했는데

그땐 거의 안아파서 괜찮아진것 같았는데

아직도 걸을때 가끔씩 애매하게 통증이 남아있네요ㅠㅠ

약국가서 소염제 근이완제 사다가 챙겨먹고 마사지 스트레칭 개열심히 해줬는데도 이러면

결국 정형외과 가는게 답일까요...이럴거면 처음부터 갈걸 그랬나...

자꾸 나을듯 안나을듯 애매하게 구니까 답답해서 미치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