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때만 해도 중3 형들 몰려있으면 막 돌아서가고 눈깔고 가고 형들이 부르기만 해도 교복 안입고 있으면 존나 도망가고 그랬는데 지금 중딩들 보면 그냥 애새끼더라 시발
몸에 힘도 없이 비리비리해서 거덜톤 즐기는 내가 한대 쥐어박아도 다 나가떨어지겠더만 그때는 무서워서 오들오들 떨었었음 ㅋㅋㅋ
막 담배 피고 있으면 거의 무슨 조폭 보는 느낌이었고 노가다 하는 아저씨들한테 개기는거 보면 아저씨 저러다 맞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아저씨들이 죽탱이 돌리려다가 그냥 귀여워서 봐준듯
몸에 힘도 없이 비리비리해서 거덜톤 즐기는 내가 한대 쥐어박아도 다 나가떨어지겠더만 그때는 무서워서 오들오들 떨었었음 ㅋㅋㅋ
막 담배 피고 있으면 거의 무슨 조폭 보는 느낌이었고 노가다 하는 아저씨들한테 개기는거 보면 아저씨 저러다 맞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아저씨들이 죽탱이 돌리려다가 그냥 귀여워서 봐준듯
ㅋㅋㅋㅋ ㄹㅇ
원래 그럼 ㅋㅋㅋㅋ 중딩 때는 그 중학교에서 구성되는 커뮤니티가 자기한테 가장 영향력이 크니까 ㅋㅋㅋㅋ 지금도 사실 어떻게 보면 대통령이 제일 무서워야 하는데 내 커뮤니티가 아니니까 맘 편히 비판하자너 근데 내가 정부기관에서 일한다? 직접 대통령 보면 죤나 무서울듯 ㅋㅋㅋㅋ
군대도 그렇고 ㅋㅋㅋ 현역때는 사단장 뜨면 벌벌 떠는데 지금은 걍 아저씨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댯말 썼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