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때만 해도 중3 형들 몰려있으면 막 돌아서가고 눈깔고 가고 형들이 부르기만 해도 교복 안입고 있으면 존나 도망가고 그랬는데 지금 중딩들 보면 그냥 애새끼더라 시발

몸에 힘도 없이 비리비리해서 거덜톤 즐기는 내가 한대 쥐어박아도 다 나가떨어지겠더만 그때는 무서워서 오들오들 떨었었음 ㅋㅋㅋ

막 담배 피고 있으면 거의 무슨 조폭 보는 느낌이었고 노가다 하는 아저씨들한테 개기는거 보면 아저씨 저러다 맞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아저씨들이 죽탱이 돌리려다가 그냥 귀여워서 봐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