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 브룩스 글리세린 gts 19 , 핸드폰암밴드, 무릎보호대(양쪽)


어제 다리운동해서 다리가 좀아프기도했고 오늘 비와서 바닥도 젖어있었지만 러닝화를 보니 너무 달려보고싶어서


가슴어깨 조지고 러닝까지 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하니까 1km만 뛰었는데도 폐가 아프더라구요... 거의 기다시피해서 목표했던 3km 딱 채웠습니다


사실 군대에서 항상 3km만 뛰어서 평생 그 이상으로 뛰어본적이 없는것같아요


군대에선 12분 내로 들어왔었는데 대체 어떻게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달리기 잘하시는분들 진짜 존경스럽네요


지금 178/78 정도 되는데요


거리를 일정하게 하고 기록단축에 집중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쉬지않고 최대한 오래, 긴 거리를 뛸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게 나은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성님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