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트랙에서만 뛰다가 하천따라 난 공원에서 달리니 사람들 요리조리 피하는게 아직 적응이안되네요 그래도 트랙보다 훨씬 꿀잼이네요 ㅋㅋㅋ 첫 1km를 목표페이스보다 30초 늘려서 워밍업해보려고하다가 중간에 페이스떨어져서 후반에 냅다 달리기도 했다가 여러가지 해봤습니다 ㅎㅎ 그리고 오픈런 프로 음질좋고 뛰어도 귀에 착달라붙어있는게 너무 좋습니다 두번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