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가랑비도 오고 미끄러웠지만 신나게 달리고 감.
반환후 성대고가와 이어지는 업힐 기억해두가써!

17.8K부근에서 임은주 선생님과 주먹인사도 나누고
Uhu님과도 중반에 몇마디 나눔.

당초 동마 싱글대비로 하프거리를 415 페이스로 뛰려고 했으나, 당일 기상상황을 생각해 425~430정도로 지속주한다 생각하고 뜀.

미끄러운 빗길을 생각해
푸마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2로 뛰었고,
싱글렛 위에 동마 피니셔 점퍼를 끝까지 입고,
하의는 룰레 써지 4인치 위에 바르셀로나 베이퍼니트 트레이닝 팬츠를 입었음.

오늘 함께 뛴 런붕이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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