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첫 시즌 대회로 하프코스 다녀왔습니다.
눈비 내리고 업힐로 무시무시한 코스를 엉망인 컨디션으로 겨우겨우
달렸네요.
PB는 꿈도 못꾸고 완주만 하자 생각해서 겨우 완주했습니다.
중간에 우연찮게 런갤러 분들도 만나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오늘 모든 대회 참가하시는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
Irreplace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