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반 오버페이스 안하기 : 특히 베넥3 적응 안되서 페이스 조절이 잘 안돠서 걱정했는데 병목 개쩔어서 강제 조깅 감사.

2. 페메 갈아타기 : 시계로 페이스 체크하면서 목표 페이스로 사뿐 사뿐 잘 뛰는 분 만나면, 이구간은 이분이다 생각하고 맘속르로 감사인사드리고 살짝 거리두고 시계 그만보고 따라다니다가
은인께서 페이스가 쳐지거나 치고 나가실경우 다시 다른분을 찾아 갈아타는 식으로 운영했는데
확실히 피로도가 낮음.



3. 제일중요한거 : 겨울내내 노력한 나 자신.



런갤 형님들 모두 부상없이 PB 얻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