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조깅으로 마일리지 많이 채우는데, 몸에 힘 빼고 템포 좋게 편하게 다녀오면 케이던스가 아래 범위로 나옵니다 (키 174cm):
645 페이스 - 165
630 페이스 - 170
600 페이스 - 175
사실 700 페이스로 180 연습도 해봤고 하려면 할수는 있는데 뭔가 발굴림이 어색하고 불필요한거 같아서.. 여기서 더 올릴 필요가 있을까요? 5분대는 180 이상 나오고, 4분대 인터벌은 190-200 사이 매번 나옵니다.
부상 당하지 않으려면 케이던스 올리는게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다른 분들은 어느정도로 가져가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이거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아직 답을 찾진 못했습니다. 근데 페이스에 따라 케이던스가 어느정도 달라지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아요. 조깅페이스에서 억지로 케이던스를 의식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저도 아픈데 없으면 일단은 이대로 가야겠네요.
전 케던180미만이면 무릎에 데미지가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케던180이상유지되는 페이스로 뜁니다 - dc App
아 혹시 630, 700 이렇게 가실때도 무조건 180 이상으로 가시나요?
전630부터 케던180이상찍혀서 이것보다 느리겐 안뛰어요 - dc App
케이던스 190 전후, 페이스 500~530으로 뛰어요 - dc App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