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택배포장하고 접수 하는것도 귀찮은 일인데 흔쾌히 보내주시겠다 하더라.
며칠후에 택배를 받았는데 워치용 스트랩 몇개들은거 치고는 박스가 너무 무거운거야?
갸우뚱 거리면서 상자를 열었더니 같이 들어있는 무려 정관장 홍삼 엑기스의 영롱한 자태가 딱 보이는거 아니겠냐.
츄츄님이 같이 챙겨서 보내주신거였지.
입갤한지 며칠 안되는 뉴비인데 따뜻한 마음에 정말 감동했다.
홍삼 아껴뒀다가 날 풀리면 까먹고 빡뛰해서 PB 찍고 인증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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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갤의 情
PB 기대하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