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사는 런붕이들은 각자 자기만의 코스가 있을텐데

시골이라 사람이 별로 안다니잖아?

근데 달리면서 드문드문 사람 마주칠때마다 인사하니까 꿀잼이더라

대부분 어르신들인데 웃으면서 인사해주심

뭔가 달리기할때 기분이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