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훨씬 월마일리지 적고
대회전 부상이다 뭐다 해서 100키로도 못뛰고 장거리 훈련 전혀 아니..아예 못했데...그 사람 하프 이상 거리 하나도 안뛸때 나는 하프 이상 6번 뛰었고...
근데 대회 기록은 pb세우고 못해도 나 백날뛰어도 못하는 기록 나오던데
이거 구라친거임? 아니면 아무리 한달을 쉬어도 예전에 나보다 운동 많이 한 마일리지가 있기 때문에 그게 버텨준거임??
솔직히 좀 억울함...이런 경우 생기면 ㅠㅠ나의 경우는;;
나보다 훨씬 월마일리지 적고
대회전 부상이다 뭐다 해서 100키로도 못뛰고 장거리 훈련 전혀 아니..아예 못했데...그 사람 하프 이상 거리 하나도 안뛸때 나는 하프 이상 6번 뛰었고...
근데 대회 기록은 pb세우고 못해도 나 백날뛰어도 못하는 기록 나오던데
이거 구라친거임? 아니면 아무리 한달을 쉬어도 예전에 나보다 운동 많이 한 마일리지가 있기 때문에 그게 버텨준거임??
솔직히 좀 억울함...이런 경우 생기면 ㅠㅠ나의 경우는;;
타고난거겠지?
스피드는 타고나는게 커. 그걸 뛰어넘으려면 인터발 훈련을 많이 해야지.
런갤에도 그런 사람들 가끔 보이는데 이전에 몸을 만들어뒀을 확률이 높지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순간 불행해진다. 선수도 아니고 즐기려고 하는건데 나 자신하고만 경쟁해. 물론 그게 말처럼 쉽진 않긴 함. - dc App
굳이 달리기 아니고라도 모든 곳에서 적용되는거긴한데 쉽진 않네 ㅎㅎ
기본 베이스가 다른거지.. - dc App
맞아..사실 인생 모든 것이 타고난게 크지 ㅎㅎ
사이타마 훈련법 추천 합미다..
다른 사람과 달리기로 경쟁하면 그때부터 지쳐요
그쵸...내려놔야지 ㅜㅜ
ㅎㅎ 미리 단련된 기간이 있을거에요. 나도 1년간 세빠지게 훈련하고 초겨울에 인생 기록 만들었지만 부상으로 한달 넘게 쉬었고, 2월부터 벼락치기 해서 3월 마라톤에서 다시 인생기록 만들었던 적이 있어요.
달리기라는 운동도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부분이 크더군요..ㅎㅎㅎ 체형이나 몸무게 다리근력 근지구력 등등.. 제가 1년간 운동해서 찍은 pb가 누군가에겐 '한번 대회 뛰어볼까?'하고 재미로 뛴 기록이기도 하고요ㅋㅋㅋ - dc App
저도 신기하게 1 2월 50식 뛰었는데 pb 깨벌임
첫 10k 46분에 뛰는 사람도있고 66분에 뛰는 사람도 있는거임 자꾸 의미를 찾지 말고 자기만 생각하고 뛰면 됨
https://m.dcinside.com/board/running/243393
딱 내 얘기랑 유사한데 나는 보강운동이 도움이 많이 된 거 같음. 같은 페이스로 달려도 힘이 덜 들더라고. 그래서 부족한 훈련량으로도 비록 2분 차이지만 pb 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