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뭐 이리 잘 뛰나 싶기도 한데


런갤 주류가 3-40대 넘어가는 직장인, 유부남들인 걸 생각하면

그만큼 성실함이 바탕이 되었을 거라 봄


러닝이 아무리 접근성 좋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라지만

꾸준한 훈련과 자기 관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일정 이상으로 올라가기 어려운 건 마찬가지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