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체위는 조깅으로 했다 10.7km 정도 조깅으로 섹스하고 700미는 노콘으로 편안하게 쿨다운해줬다.
나는 일단 리복 run r 96이라는 리복 신발로 러닝을 했는데 시발이게 어글리 슈즈대? 이씨발? 리복이면 걍 다 런닝화줄 알았다.
그래서 나의 첫 쿠션화 써코니 엔돌핀 스피드2다.
일단 좆같은 신발만 주구장창 신다가 제대로 된 쿠션화를 신으니 존나 푹신하다.
첫번째 존나 푹신하기만한 신발이 아님
뭐랄까 탱탱하다고 하는게 좋을듯 달리기를 시작하고 발을 지면에 딛는 순간 쿠션작용이 일어나고
충격이 무릎에 고스란히 전해진다기보단 허벅지근육에 전달돼 충격이 최소화되는거같다.
두번째 통풍이 잘된다 앞부분에 통기성이 좋아서 신발에 땀이 그렇게 많이 묻지않고
뛰고나서 잘 씻는다면 무좀에 걸리지 않을것이다. 무좀이 있다면 킹갓 써코니 엔돌핀 스피드 2를 추천한다. 그리고 서늘한곳에 신발을 보관한다면 더 좋을듯하다.
세번째 생각보다 발볼이 많이 좁지않다.
본인은 일단 양발 264mm에 넓이는 104mm인 펭수다. 신발 사이즈는 270을 신었고 오른발이 왼발보다 1.2mm정도 더크다.
사이즈감은 어떻냐면 오른발은 2~3mm 정도 남는것 같고 왼발은 3~4mm 정도 남는다. 내발이 260~265사이라면 270을 신으면 되고
270~275라면 280을 신으면 된다. 같은 메커니즘으로 다른 사이즈도 계산해서 사이즈정하고 사면된다.
또 발넓이 같은 경우 나는 104mm로 펭수인데 살짝 남는다 여유가 많지는 않지만 여유가 있긴있다 전혀 끼지않는다.
넓이가 107mm인 펭수까지는 발볼이 낀다는 느낌은 없을것이다.
일단 나는 11일을 마지막으로 20.8키로를 뛰고 난후 그다음 화요일 12일에 엄지발톱뽑고 14일만에 달리기를 재개했다.
그래서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조깅을 했는데 갓 시작하는 런정자나 10km를 달리고 싶어하는 5~6km 달리는 런린이
나같이 장거리 인터벌 tt 훈련을 하는 런소년에게 적합하다는 결론이다.
일단 2주만에 다시 시작하는 소감으로 조깅부분에서 엔돌핀 스피드 2는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이만 더 단백 커피맛이랑 바나나 게란흰자 먹고 샤워해야함 런붕이들 오늘 하루 수고했고
잘자고 내일도 할일하고 쉴사람은 쉬고 달릴 사람은 안전하게 달리도록하자 이상
다음엔 인터벌과 장거리에 대해서도 자세한 후기를 남겨보겠다
엔스2는 물렁이 신발 아니야 미국 리뷰어들도 중간급으로 봄
글안읽고 댓글 싸지르노 첫번째부터 마냥 푹신한게 아니라고 말했구만ㅋㅋㅋ
당연히 안읽지 ㅋㅋ ㅈㄴ 기네
병신ㅌㅋㅋㅋㅋ
반사
엔스2 저도 오늘 신어보니까 좋더라구요. 많이 말랑하지도, 그렇다고 딱딱하지도. 4월 출첵쿠폰 받으면 바로 구매해보려구요.
쿠폰 30퍼센트 먹이고 사는거면 씹강추임 ㅇㅇ
어플뭐임?
Sports Tracker 이거임
엔스좋지 평페 600 이었는데 그거신고 500됨
정사에서 반업해서 삿으면 발볼이좁은거지 엔스 사는 사람들이 다 발볼 좁게 나와서 발볼 하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