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한지 6개월차인 50대 아재 런린이입니다
그저께 청주 무심천 10키로 1시간 목표달성하고
가을에 있을 대청호 하프 도전할려고 계획중에 있네요
런갤 정독중에 케이던스 180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그동안 뛴 런데이 프로그램에서 보니 평균 160 최고 170 이더군요
그래서 어제 오늘 새벽에 5키로 시험삼아 케이던스 올릴려고 뛰었는데
평균 179에 185까지 올라갔는데
평균 속도가 원래 620정도인데 650 700까지 떨어지네요
힘든강도는 원래 뛰는 정도랑 비슷하고요
원래 케이던스 올라가면 속도도 올라간다고 하는데 전 반대로 속도가 떨어지는데
모가 잘못됀건지 모르겠네요 이대로 속도가 떨어져도 케이던스 높여야할지
아니면 원래대로 160대로 뛰어야할지 고민이네요
케이던스는 속도와 상관없이 180정도를 유지하는게 좋은데요. 케이던스와 보폭을 다 신경쓰면 처음엔 너무 피곤해요. 그냥 케이던스를 180이 정도가 언제든지 나오게 먼저 맞춰놓으세요. 그 다음에는 속도 올리면 보폭으로 속도 조절 됨
감사합니다 근데 보폭을 줄여서 케이던스를 올릴려니깐 원래 핫둘핫둘 뛰던게 따다다다 식으로 뛰는게 바뀌던데 이게 맞는건가요?
ㅇㅇ 원래 뛰던 속도로 뛸려고 하면 보폭은 줄어들고 케이던스가 늘어다면 총총총 뛰는 느낌으로 느껴질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몇주정도 케이던스 180으로 맞추면서 연습해봐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