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진수우님이 공유해주신 동마 GPX파일 워치(코로스)에 넣었는데요..
이건 뭐에 쓰는거예요? ㅋㅋㅋ
트레일 러닝처럼 모르는 지형 갈때는 안내 같은게 되면 편할꺼 같은데 일반 시내에서 로드 뛸때도 쓰는 이유나 뭐가 있을까요?
아래 진수우님이 공유해주신 동마 GPX파일 워치(코로스)에 넣었는데요..
이건 뭐에 쓰는거예요? ㅋㅋㅋ
트레일 러닝처럼 모르는 지형 갈때는 안내 같은게 되면 편할꺼 같은데 일반 시내에서 로드 뛸때도 쓰는 이유나 뭐가 있을까요?
앞으로 나올 경사도, 코너 미리 파악, 목표 시간 설정 해두고 실시간 누적에 따른 남은 거리 페이스 전략 변경 등
아하... 답변 감사합니다.
혼자 새로운 코스 발굴하러 다니거나 트레일/등산 때는 요긴한데, 저도 사실 로드에서는 풀마라톤에서 딱 한번 써봤어요. 좁은 길 다니는 게 아니니까 그냥 내 시각 정보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ㅎㅎ. 대신 후반에 지쳤을 때 하염없이 시계만 보고 달릴 때 줄어드는 거리 보면서 버텨낸 적이 ㅎ
ㅋㅋ 감사합니다. 한번 평소에 뛰는길을 gpx파일로 만들어서 테스트 한번 해봐야겠네요.
경사보면서 코스 예습도 하고 가민 페이스 프로 사용가능
GPX 파일이 있으면 대회 뛸 때 GPS 튀면서 달린 거리에 오차가 생겨도, 남은 거리를 보고 가면 되니까 안정적으로 대회 운용이 가능하고 (동마는 고저차가 덜한 편이지만) 고저차가 심한 코스의 대회에서 체력안배가 가능해집니당 가민 같은 경우는 PacePro라고, 목표 페이스를 넣으면 코스의 고저차에 따른 구간별 권장 페이스를 계산해주고 실제 대회에서 그 전략대로 페이싱이 가능해요 그리고 레이스 예상 기록을 볼 때 단순히 42.195km 예상이 아닌, 해당 코스 맞춤형으로 레이스 예상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당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진수우님 이번에는 싱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