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후반 10k 49분대 런린인데
이제 딱 1년정도 뛰었고 평균월마일리지는 60-80?정도 100도 두세번넘겼고.  작년10월말에 49분했는데

아직도 실력이 거기쯤인듯

조깅비율8정도에 인터벌이나템포런 섞으면서 열심히하는데

실력이 잘안늘어서 속상함. 2월엔 마일리지도 150정도 꽤 열심히하고있는데ㅜㅜ

죽자고뛰면 48분은 될거같긴한데 48분이나 49분이나..

이구간에선 다들 쑥쑥자라던데...

어제 440페이스 2킬로정도 밀어보니까 호흡 허벅지 종아리가 삼위일체로 털리더라.

물론 카본화가 아니긴했지만 그래도 보스턴12면 기록차이 크게 차이안난다 생각했는데..

러닝안하는날엔 보강운동도 열심히하는중임.

사실 원래 저질몸뚱아리라 어릴때부터 운동신경능력 하위권인생이긴함

그래도 달리기는 꽤 정직하게 하는만큼 실력이 느는거같아서 재미붙였는데 정체기오니까 현타온당

그래도 열심히뛸꺼지만.. 다이어트한다고 뛰기시작했는데 사실 다이어트는 쪼금밖에못해섴ㅋㅋㅋ 다이어트목표라도 달성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