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항상 목표 기준을 낮게 잡았던건지
작년 3월 10km도 56분 잡았다가
54분
이번에 하프 2시간 목표로 했다가
150 떴거든요
풀마 한 달 남았다 치면 현실적으로 목표 몇으로 잡아야 하는지요? (예전에 글 올렸다가 겁먹어서 4시간 50분 ~ 5 시간 잡음)
이 정도로 잡으면 되나요?
제가 항상 목표 기준을 낮게 잡았던건지
작년 3월 10km도 56분 잡았다가
54분
이번에 하프 2시간 목표로 했다가
150 떴거든요
풀마 한 달 남았다 치면 현실적으로 목표 몇으로 잡아야 하는지요? (예전에 글 올렸다가 겁먹어서 4시간 50분 ~ 5 시간 잡음)
이 정도로 잡으면 되나요?
하프 148뛰는데 350~서브4목표로 달리다가 퍼져서 405함 쫄지말고 서브4 목표 ㄱㄱ
우와 대단하시네요 sub4는 저에게 꿈의 영역
풀 준비를 어느정도 해놨냐에 따라 천차만별
그렇군요
하프까지 2시간 잡고 535~540으로 진행하되 첫 3~5K 는 병목현상과 웜업개념으로 600정도로 진행. 하프부터 계속 그 페이스 유지하다가 35K 이후로도 체력이 남으면 서브4 당당히 달성.
오… 서브4 정말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매번 대회에서 목표보다 빨리 들어온다는것은 페이스 조절에 실패했다고 봐야함. 10k나 하프는 좀 더 빨리뛰어도 크게 영향을 안준다. 힘들때 쯤에 끝나니까. 그런데 풀은 다르지. 대부분이 10k,하프 성공한거 믿고 초반 오버페이스 뛰다가 30k넘어가면서 다털리고 후반을 망친다. 즉 현실적으로는 일단 10k기록이나 하프기록도 크게 의미없고. 평소 마일리지나 lsd는 어느정도인지, 32키로 이상 뛰어봤는지까지 얘기를 해주면 남들이 목표설정해줄수있을듯
폰이나 워치 없이 뛰다보니 페이스메이커를 멀리서 따라가다가 세운 기록이네요 마일리지는 올해 매달 100km, 32km는 아직 안뛰어봤습니다 고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