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기준으로 10km 50분
풀코스(jtbc) 4시간 33분 ""초보자""임.
신발을 가리는 발은 아닌거 같음
페가39쉴드 : 추운날, 덜 추워도 바닥이 미끄러울거 같은날 신고 나감.
베넥3 : 작년 5월 말에 구매, 가볍고 잘 나가긴 하는데, 발목 아작날거 같아서 짧게 2번만 신어보고, 모셔둠
올해 5~6월에 구매 1년 기념으로 다시 도전해보고도 너무 털리면 패션화로 신을 예정, 그런데 오렌지 ㅠㅠ
매직스피드3 : 트렉에서 템포런 이상으로 뛸때 좋은 신발
한참 jtbc 준비 할때 사고, 겨울에도 마라톤 준비하느라+ 추워서 자주 못신음
동아마라톤 끝나고 10k 위주 준비 하면 자주 찾을거 같음
알파2 : 내 발에 너무 편하고, ""거북이"" 같은 내 속도에서도 도움이 많이 됨. 그래서 3켤례나 샀는데
작년 jtbc 훈련할때 많이 신으니 후경골근에 무리 오는거 같아서 사용을 자제하기 시작
겨우내 사용 자제 하다가 동마 대비 장거리훈련때만 꺼내 신음.
이제 단련이 좀 된건지 딱히 후경골근에 무리를 준다는 느낌도 사라진거 같음
아프3 : 베넥3에 비하면 덜하지만 발목에 무리가 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장거리에선 사용자제 하기 시작
날 풀리면 다시 도전해볼 예정
인빈3 : 확실히 걸을때는 힐슬립이 느껴져서 이거 신고 어케 뛰나 생각이 드는데
막상 뛰기 시작하면 별 느낌이 없어서 두루 두루 애용하는 신발
은퇴한 신발들 사용할땐 마일리지 체크를 제대로 안했음
페가39 : 걍 신발, 하얀색이어서 일상화로 한참 더 신다가 폐기처분.
인피3 : 무거운데 편한 신발 : 지금 트레드밀용으로 끝까지 우려먹는 중.
페가38쉴드 : 걍신발, 재작년 겨울에 잘 썼음, 그냥 까만색이어서 겨울용 일상화로 사용중.
알파 신고 후경골염 올수 있단 글 본적있는데 알1은 모르겠고 알2는 나 후경골건염 환잔데 알2 아치 서포트 덕인지 알2 없으면 장거리나 대회는 못나가겠는데. 케바케이니 아는 그렇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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