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잘해주는 아재들도 있는데


아재들 질투가 존나 심하다.


마라톤 하는 아재들 인생의 목적이 마라톤 기록이라서 마라톤 기록으로 따이는걸 죽는거보다 싫어한다.


처음에는 20대 30대 젊은이들이 자기 못따라와서 헥헥 대는모습 보면서


"어흠.. 젊은애가 체력이 그렇게 약해서 어디써? 60먹은 나보다는 잘 뛰어야지"


하면서 만족스러워 하는데..


20대 30대 젊은 애들이 마라톤에 빠져서 기록 쭉쭉 올라가는거보면 긁혀서 못참는다.


그냥 열심히 평소처럼 운동하고 있는데 뒤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건방지다", "예의 없다", "키워줬더니 싸가지없다"


실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