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춰지는 페이스의 바짓가랑이라도 붙잡으면서라도
목표했던 거리를 다 채우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이틀전에 실패한 10km 빡뛰 또 실패!
5월엔 하남에선 목표페이스 근처라도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느르 러닝화는 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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