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냥 쉴까했는데
저녁으로 삼겹살 먹어서 죄책감에
달리고 왔습니다 헤헿
.
오늘 달리기하면서 든 생각이,
서울에서 이곳으로 이사 오고 참 행복하긴한데
달리기하기엔 뭐랄까 좀 아쉽더라구요ㅠ
같이 달리지 않더라도 달리기 하는 사람이 많으면
서로 응원도 하고, 5km 뛸거 10km 뛰고 그럴텐데
코로나이긴 하지만 여긴 달리기 하는 사람이 너무 없네용 ㅎㅎ
지역 마라톤클럽이라도 가입할까 생각 중입니다 허허

코로나 좀 풀리면 런갤러들 있는 곳으로 가서 같이 좀
달리고 싶네요! ㅎㅎ

또 한주의 시작이네요 다음주도 힘내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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