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후 씻고 준비해서 물한잔 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랫동안 해준후에
동네 근처를 웜업으로 짧게 달려주고 더도이 국밥집앞에서 같이 동반주 하기로 한주자들과 함께 차를 타고 황산생태공원 서부주차장으로
이동후 15분가량 차에서 기다렸다가 화명생태공원에서 달려서 오는 동반주자들과 합류후 본러닝 스타트 ... 오늘은 동반주하는 주자분들에 맞춰서
페이스를 천천히 달리면서 여유롭게 달린것같습니다... 중간중간 동반주자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달리니 지겹다면 지겨울수 있는코스가 지겹지
않게 달릴수있었던것 같네요 10 K 가량 달려서 원동역 도착후 원동역에서 합류하는 동반주자들과 합류후 다시금 출발 인원들이 많으니 대회는
아니지만 서로서로 응원을 하면서 즐겁게 달릴수 있었네요 가야진사공원을 지나서 삼량진으로 넘어가는 데크길을 넘어가서 무사히 삼량진에 도착
도착후 식사하기로한 국밥집까지 마지막 1 K 구간 페이스 끌어올려 짧게 질주 2번후 본러닝 종료
오늘도 온도는 생각보다 싸늘했는데 맞바람이 생각보다 강력해서 엄청나게 춥게 느껴진 ^^;;
러닝화 : 보스턴11(웜,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달리기에는 음 .. 그냥 집에가까 싶은 바람이였네요 달리고 나서 뜨끈한 국밥먹으니 좋터군요 ^^
장거리 고생하셨습니다!ㅎㅎ - dc App
장거리도 천천히 즐겁게 대화하면서 달리니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