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 유전자에 각인된 본능적인 달리기를 하는게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한마리의 야생 동물처럼 뛰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달렸던 방식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