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차 런린인데 지난주 하프포함 4일 연짱으로 뛰어서 그런건가 첨으로 발날쪽(비골근?)이 아파서 며칠 쉬는중에 내발을 새삼 내발을 보니 이래서 이런가 싶기도하고.. 어릴때 발목 몇번 접지른 후로 발이 지금처럼 돼서 쉽게 발이 피로하고 발목도 잘 돌아가고 당연히 부주상골도 불편하고해도 50키로씩 등산 장거리 종주도하고 했어도 이런적은 없었는데 좀 서럽네요 ㅋㅋ
괴상한 발자랑해보며 부주상골 달고 계신분 중에 비슷한 경험있는분? 일단 쉬는게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