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입 계속 망설였고
첫 정기런 갈때는 진짜 떨렸다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니더라
60명 100명 멤버 있어도 유령회원 개많고
한두번 나왔다가 안나오능 사람 많다
존잘존예면 좀 기억에 남겠지만ㅋㅋ
대부분은 저사람이 출석 언제했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다
처음인 사람들은 걍 해보고 맘에 안들면 때려치삼
어차피 그런사람 있었는지도 기억 못함
첫 정기런 갈때는 진짜 떨렸다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별것도 아니더라
60명 100명 멤버 있어도 유령회원 개많고
한두번 나왔다가 안나오능 사람 많다
존잘존예면 좀 기억에 남겠지만ㅋㅋ
대부분은 저사람이 출석 언제했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다
처음인 사람들은 걍 해보고 맘에 안들면 때려치삼
어차피 그런사람 있었는지도 기억 못함
도태중인 30대 한녀들이 쪽수 적단 이유로 졸라 여왕벌처럼 굴고 있어서 ㅈ같더라 ㅋㅋ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을것도 없음 그냥 러닝만 하고와도 아~~~~무도 신경 안쓰잖아 러닝 이외로 추가적인 대인관계도 다 봄인 선택
신림 보라매공원에 젊은친구들 크루처럼 뛰는데 너무 느려서 크루활동하고 싶지 않더라.....
난 그래서 페이스보고 뛰고싶을때먼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