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넥 핫딜도 그렇고 이번 벤츠런도 그렇고

러너가 아닌 사람들이 우리들의 놀이터에 와서 우리들이 타야하는 기구를 타고 있어

이렇게해서 달리기나 마라톤이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높아지고 새로운 러너들이 유입 된다면 좋겠지만

단물만 쏙 빼먹고 가는 사람들이 99.9%인거 같아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