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 주법이랑 스트라이드 주법을
걷기에 적용해보면
필자는 달리기,자전거(로드,mtb),등산
전부 스트라이드 주법 혹은 토크주법 이라 불리는쪽에 가까움
보폭이 적당히 넓고 발재간이 빠른편은 아님
골반에 영향도 있겠지만
간단한 예시로 추월당할때 보면 대부분 케이던스 주법에
빠르고 좁은 보폭의 상대임
이게 자전거쪽엔 스트라이드보단 케이던스쪽에 집착하는경향이 있어서 두드러지는데
등산은 토크 주법을 안쓸 수가 없으나 간혹 오르막길에서 케이던스로 추월하는 상대도있음
도심에서 걸어다닐때도 무언가 바빠보이고 시간에 쫒기는듯 빠르고 잰걸음으로 추월해가는데
하여간 필자 입장에선 케이던스의 효율성을 익히 봐왔지만
스스로 스트라이드가 맞다보니..
여하튼 두가지 주법은 사람마다 다르게 형성되고 여러가지 다른 운동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
끝
걷기에 적용해보면
필자는 달리기,자전거(로드,mtb),등산
전부 스트라이드 주법 혹은 토크주법 이라 불리는쪽에 가까움
보폭이 적당히 넓고 발재간이 빠른편은 아님
골반에 영향도 있겠지만
간단한 예시로 추월당할때 보면 대부분 케이던스 주법에
빠르고 좁은 보폭의 상대임
이게 자전거쪽엔 스트라이드보단 케이던스쪽에 집착하는경향이 있어서 두드러지는데
등산은 토크 주법을 안쓸 수가 없으나 간혹 오르막길에서 케이던스로 추월하는 상대도있음
도심에서 걸어다닐때도 무언가 바빠보이고 시간에 쫒기는듯 빠르고 잰걸음으로 추월해가는데
하여간 필자 입장에선 케이던스의 효율성을 익히 봐왔지만
스스로 스트라이드가 맞다보니..
여하튼 두가지 주법은 사람마다 다르게 형성되고 여러가지 다른 운동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
끝
달리기도 아니고 추월이니 아니니 하고있네 ㅋ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급똥러가 킵초게겠노
그래서 달리기 자전거 등산 걷기 다 얘기하잖음 급똥러는 발가락에 힘주고있어야되서 못뜀 뛰면 바로 나옴ㅋ
달리기나 자전거는 속도가 주 목표지만 걷기나 등산은 급한놈이 빠른거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
니말이 맞음 그래도 등산이나 걷기에도 주법차이는 존재함 걷기를 다른 야외스포츠처럼 4시간씩하면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