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발은 엔프2입니다.
달리기를 시작한 이후로 조깅비중을 많이 가져가면서 항상 멀리 더 멀리 편안하게 뛰는 연습을 주로 해왔습니다.
오늘은 짧게 페이스를 좀 높여봤는데요. 잘 안되네요. 페이스감도 없고 어느정도 감각으로 어떻게 뛰어야 할지 느낌이 잘 안옵니다.
중간에 556페이스 0.16km는 딱 튀어나가자마자 전화가 오는바람에 통화하면서 종료누르는게 늦어졌네요. 그래서 그냥 제목에서 뺐습니다.
오늘 달리며 느낀게 500보다 빠른 페이스는 제가 잘 달리지 않는 페이스라 그런지 430아래로 내려가면 체감상 굉장히 빠른거같고 뭔가 폭주기관차 같고 그렇습니다. 10km 40언더 러너분들 그리고 벽을 두드리시는 분들 훌륭하십니다.
오늘 총 2km정도 달렸는데요. 짧지만 재밌게 달렸습니다.
오늘 달리신 분들 달리실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미먼이 영 별로라 쉴까 하다 짧게 뛰러 나갔는데 달리시는 분들이 꽤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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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프부럽슴다 런 추!
엔프2 좋은 신발입니다. - dc App
미먼이 심한데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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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치 않아서 그렇지 기분은 참 좋게 뛰었습니다 ㅎㅎ - dc App
3분대는 뛰지도 못하겠더라구요...
40언더 두드리고 계시잖아요 화이팅입니다 - dc App
사자님도 화이팅입니다...!
3분대 달리면 어떤 기분일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