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썼던 거
-나이키/탐탐 워치, 탐탐 워치, 순토, 포러너 215, 피닉스3, 애플워치1세대
현재 쓰는 거
-가민 포러너 935 , 가민 비보스포츠, 가민 베뉴sq, 가민 엣지 520
디자인 이쁘게, 무게 가볍게, 여러 라인업 등장으로 선택의 폭을 팍팍 늘려서 결국 순토 밀어내고 시장 장악했는데
그러다보니 갈수록 가격 올리고 펌웨어 업데이트 늦고..
그 사이 유저가 급증했지만 결국 그돈씨가 되어버렸다.
가민 생태계? 그냥 코스 찾기 편한거 말고는 모르겠다. 이제 다이나믹 팟도 잘 안 써서 데이터 분석도 안하고 철인도 관둬서.
지금 가민 살래 코로스 살래 물어보면, 나도 여기 물어보러 오겠지만 가민 생태계 적응해서 잘 모르겠다
암튼 나만 가민 쓸테니까 코로스 사라 :)
ㅇㅇ 가민이 시장 장악중 - dc App
순토가 다이빙 컴퓨터 씹어먹고 있엇는데 이마저도 가민이 치고 올라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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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갤워치가 이쪽으론 딱히 개선을 안 시켜줘서 아쉬움..
가민 as 개판임. 충전단자 땜에 충전이 안돼서 as센터 전화했더만 충전단자만 구매는 안되고 제품전체 교체 해야 한다네 ㅋㅋㅋㅋ 19만원 달란다. ㅅㅂ 걍 버리고 다시는 가민 쳐다도 안본다